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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게시판
자주묻는 질문

대표인사말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는 지역사랑채널 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MBCNET 대표이사 최윤태 입니다.

수많은 채널 가운데 엠비씨넷을 통해 이렇게 만나 뵙게 된 것은
소매가 한번 스친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MBCNET은 지역의 정보와 문화를 모아 전국화 하는 소통의 가교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지난 11년간 MBCNET은 서로 다른 지역의 프로그램을 실어 나르는
전령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소통의 시대에 세상의 이웃과 함께하려면 서로를 알아야 합니다.
저희 프로그램들이 그런 면에서 도움이 됐다면 전국을
날줄과 씨줄로 엮어냈기 때문입니다.

시대정신과 다원주의를 기초로한 지역의 균형발전 또한
MBCNET가 추구하는 지향점입니다.
오늘도 MBCNET은 위성과 케이블 그리고 IPTV를 통해
지역의 꿈과 희망을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혼자만 잘살면 무슨 재민겨?”
고향과 끈을 잇는 MBCNET이 늘 생각하는 그러나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여럿이 잘사는 재미를 위해 서울과 수도권의 “지역민”께서도 저희와 동행하실 수 있습니다.

공감여행의 티켓은 MBCNET채널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MBCNET 대표이사 최윤태 입니다.

MBCNET은 지역의 정보와 문화를 전국에 전달하고 지역의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전문 채널입니다. 2007년 1월 12일 개국 이래 14년 동안 MBCNET은
‘지역의 눈’으로 전국을 담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 왔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2019~2020년에 이어
2021~2022년에도 지역분야 유일한 공익채널로 선정되었습니다.
MBCNET은 공익채널로써 지역 문화와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는 물론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방송의 공공·공익성 구현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디지털 시대를 맞아 케이블과 위성, IPTV를 통해서만 볼 수 있던
MBCNET을 이제는 모바일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지역MBC 16개사 각 지역에서만 시청하던 시사와 교양, 예능, 다큐멘터리 등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전국 어디서나 MBCNET을 통해 24시간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항상 감사드리오며, 앞으로도 지역균형 발전에 더욱
앞장서는 공익채널 MBCNET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MBCNET 채널과 홈페이지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
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